안녕하세요!
여성인권동감 대표 최미라입니다.
본격적으로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.
동감의 조직개편으로 많은 조정과 변화가 있었던
2025년 한 해였습니다.
2026년에는 더욱 단단해지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
동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끝까지 기다려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!! 감사합니다.
2026. 02. 14.